세계교육문화원(WECA)은 자립준비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히고 역사 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스스로 미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주 특별한 여정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2026 자립준비 청소년 비전트립’은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아름다운 섬 울릉도와 독도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부산 및 경산 지역의 자립준비 청소년 4명이 이번 뜻깊은 여정에 동행했습니다.
참가 청소년들은 2박 3일 동안 울릉도와 독도의 천혜의 자연을 만끽하며 지역 체험 및 로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시기에 꼭 필요한 ‘자립 비전 탐색 활동’을 통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스스로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정의 전후로는 사전·사후 설문조사와 소감지 작성을 진행하여 아이들의 긍정적인 심리적 변화와 높은 만족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으로의 당찬 첫걸음을 준비하는 자립준비 청소년들이 외롭지 않게 동행해 주시고, 아이들에게 넓은 세상과 따뜻한 비전을 선물해 주신 후원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자립준비 청소년들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첫발을 내딛기 위해서는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넓은 시야와 든든한 공동체의 지지가 필요합니다.
WECA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환경의 제약 없이 자신만의 비전을 찾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