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즈스탄 카라콜 김나지아 WECA 태권도팀이 현지 '진주대회'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지난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린 키르기즈스탄 진주대회에 카라콜 김나지아팀 선수 총 40명이 출전했습니다.
쟁쟁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무려 36명이 메달을 목에 거는 놀라운 성과를 냈습니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아이들은 곧바로 다음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태권도 선수단은 현재 '촐판아타'로 이동하여 기술과 체력을 연마하기 위한 하계 전지훈련을 진행 중입니다.
메달 획득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땀 흘리고 있는 키르기즈스탄 아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대회에서 보여준 뛰어난 성과와 열정은 키르기즈스탄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보여줍니다.
WECA는 아이들이 태권도를 통해 강인한 신체와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