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육문화원(WECA)은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 지역 대안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어린이날 대안학교 독서·글쓰기 대회'의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책을 통해 깊이 생각하고, 자신의 내면을 글로 자유롭게 표현하며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인천광역시 대안학교 학생 다수가 참여하여 자신만의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학생들의 수준별 맞춤 도서를 선정하여 「마당을 나온 암탉」, 「아몬드」,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등을 읽고 얻은 영감과 자신의 삶을 연결하며 수준 높은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대회 시상식은 골든리버 호텔에서 진행되었으며, 행사는 인천대안교육기관 대표 교장선생님의 축사와 감사 말씀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통찰력을 보여준 학생들에게 특별상, 장려상, 우수상, 그리고 대상이 수여되었습니다.
시상식에 참석한 교사들과 관계자들은 아이들의 성장을 한마음으로 축하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 대안학교 학생들이 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읽고 쓰며 자신의 꿈을 그려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후원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글쓰기는 아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고 자신의 마음을 치유하며 성장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WECA는 앞으로도 국내 대안교육 현장의 아이들이 다채로운 교육적 경험을 통해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
앞으로도 세계교육문화원 WECA는 국내 아동·청소년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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