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엘림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더 넓은 배움의 환경을 선물하기 위한 6학년 교실 증축 사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단단하게 다진 기초가 굳기를 기다린 끝에, 마침내 교실의 뼈대가 될 H빔(철골 구조물)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라오스의 날씨가 무척 무더워진 탓에, 뜨겁게 달궈진 철골을 직접 만지고 용접하는 작업이 결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작업자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교실에서 공부하게 될 날을 떠올리며 현장에서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
어려운 기후 환경 속에서도 공사가 안전하게 진행되어 아이들에게 무사히 새 교실을 선물할 수 있도록 후원회원님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뜨거운 볓 아래서 흘리는 작업자들의 땀방울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지탱하는 가장 단단한 기둥이 될 것입니다.
WECA는 공사가 끝나는 순간까지 현장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기며, 후원회원님의 소중한 마음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
앞으로도 세계교육문화원 WECA는 교육소외지역 아이들의 희망을 찾는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