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육문화원(WECA)이 장애인 바리스타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고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기업 ‘히스빈즈(HISBEANS)’와 소중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번 업무협약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더 따뜻한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나눔을 실천해 온 두 기관이 손을 잡음으로써, 앞으로 더 많은 취약계층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로의 전문성을 더해 더 큰 희망을 만들어갈 두 기관의 아름다운 동행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세요.
"좋은 뜻을 가진 파트너와 함께 발걸음을 맞추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번 협약이 단순한 약속을 넘어 소외된 이웃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계기가 되도록, WECA는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기관들과 연대하며 희망을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