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육문화원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일상과 학업을 응원하기 위해 맛있는 치킨을 선물했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운 휴식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치킨이 도착하자 아이들은 환한 얼굴로 둘러앉아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 “맛있다”며 이야기를 나누고, 손에 쥔 치킨을 아끼듯 먹는 모습에서 소소한 기쁨이 전해졌습니다. 그날만큼은 공부 이야기 대신 웃음소리가 교실을 가득 채웠습니다.
방정환 이사장은 “아이들에게 이런 작은 응원이 공부를 이어갈 힘이 됩니다. 맛있는 한 끼가 아이들의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었으면 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아이들의 배움과 일상을 함께 응원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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