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문화를 통해 나눔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부르키나파소의 모든 학교들이 방학에 들어갔습니다.
4개월간의 긴 방학 기간 동안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