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왓쁘라차카쎔학교에서는 WECA의 지원으로 합창단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환경 속에서, 아이들은 음악을 통해 새로운 배움과 희망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수업은 몸풀기 발성으로 시작해 오선과 계이름 복습, 음표와 쉼표 배우기, 그리고 악보에 직접 적용해보는 활동으로 이어졌습니다. ‘비행기’ 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실제 노래로 불러보며 아이들은 음악의 기초를 차근차근 익혀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어하던 악보 읽기도 반복 연습을 통해 점점 자신감을 얻고 있습니다.
방정환 이사장은 “문화교육은 아이들의 감성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합창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발견하고 더 큰 꿈을 품게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태국 아이들이 음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희망을 노래할 수 있도록 문화교육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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