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
![]()
![]()
![]()
세계교육문화원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홍제동 개미마을 50가정을 대상으로 가정당 등유 100리터씩을 지원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봉사자들과 WECA 서포터즈가 함께 참여해, 보다 세심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도시가스가 닿지 않는 지역 특성상, 많은 가정이 여전히 등유에 의존해 겨울을 나고 있지만 등유는 상대적으로 관심과 지원이 적어 부담이 큰 난방 수단이기도 합니다. 이번 지원은 난방비 걱정으로 추운 겨울을 버텨야 했던 이웃들의 일상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주민들은 “등유가 가장 필요한데 도움을 받기 어려웠다”며, 이번 지원이 겨울을 나는 데 큰 힘이 되었다는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방정환 이사장은 “눈에 잘 띄지 않는 필요일수록 더 절실한 경우가 많습니다. 등유 지원은 단순한 연료를 넘어, 이웃의 겨울을 지켜주는 온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살피며, 꼭 필요한 지원이 제때 닿을 수 있도록 후원자 여러분과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