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문화를 통해 나눔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WEFC 따똑, 껀달 축구교실 남녀 부원들은 축구를 좋아하여 지속적으로 훈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따똑 축구교실 부원들은 훈련에 열정을 가지고 임합니다. 쉬는 시간에도 부원들끼리 공을 잘 찰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고 가르쳐주는 모습이 기특합니다. 껀달 축구교실(2학교)은 주간 훈련에 집중하며 축구 실력들이 많이 향상되고 있습니다. 구슬땀을 흘리며 실력을 키운 아이들은 축구대회가 개최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