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 문화를 통해 나눔의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장기화된 코로나19FH 학교에 오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정학습 교재를 전달했습니다.
아이들은 전기도 텔레비전도 없는 집에서 살아다보니
온라인 학습은 커녕 텔레비전을 통한 학습도 꿈꾸기 어렵습니다.
심심한 하루하루에 지쳐있던 아이들에게 가정 학습교재는 큰 기쁨이 되어주었습니다.
가정에서 꾸준한 학습이 계속 될 수 있도록 선생님들께서 도울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