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맞아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직접 떡국을 끓여 따뜻한 한 끼를 나누었습니다. 새해 첫날을 상징하는 떡국 한 그릇에 건강과 소망을 담아, 아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더했습니다.
아이들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떡국을 맛있게 먹으며 “최고예요!”라고 환하게 웃었습니다. 평소보다 더 밝은 표정으로 그릇을 비우는 모습에서, 한 끼 식사가 단순한 음식이 아닌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방정환 이사장은 “명절의 따뜻함은 함께 나눌 때 더욱 깊어집니다. 아이들에게 이 떡국이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되었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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