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을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설빔(새 옷)을 선물했습니다. 명절이면 누구나 새 옷을 입고 싶지만, 형편상 쉽게 마련하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기에 이번 지원은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직접 고른 옷을 받아 들고 “마음에 쏙 들어요!”라며 환하게 웃었습니다. 서로의 옷을 자랑하며 거울 앞에 서 보기도 하고, 연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전하는 모습에서 명절의 설렘과 기쁨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새 옷 한 벌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자신을 소중히 여겨주는 마음으로 다가갔습니다.
방정환 이사장은 “아이들이 명절만큼은 누구보다 밝은 표정으로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설빔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계절과 명절의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일상 가까이에서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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