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라따나끼리에서 전해온 기쁜 승전보를 전해드립니다. 캄보디아 라따나끼리 WE-FC팀과 초등부 선수들이 각자의 무대에서 빛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라따나끼리 지역의 강자로 자리매김한 WE-FC가 이번 도내 축구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동안 흘린 땀방울이 우승컵이라는 값진 결실로 맺어져 지역 사회와 후원회원님들께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이어지는 초등부 소식도 무척 고무적입니다. 코안 초등학교와 까삐어 초등학교가 의기투합하여 구성한 초등부 연합팀은 프놈펜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하여 기대 이상의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어린 선수들이 보여준 투지와 협동심은 라따나끼리 축구의 밝은 미래를 증명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현재 모든 학생은 곧 개최될 제3회 대회를 손꼽아 기다리며 다시금 신발 끈을 조여 매고 있습니다. 경기장에서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격려하며 성장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다음 무대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이 가득합니다.
세계교육문화원 방정환 이사장은 “도내 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은 WE-FC와 멋진 도전을 보여준 초등부 아이들이 무척 대견합니다. 축구를 통해 배운 협동심과 승리의 경험이 아이들이 미래의 리더로 성장하는 데 큰 자양분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캄보디아 라따나끼리 아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을 키우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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