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 모금으로 진행된 연탄 나눔 활동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모금은 신한은행과 신한금융지주의 후원으로 더욱 뜻깊게 이루어졌습니다.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개인 봉사자 40여 명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눈이 많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셔서 더욱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지만, 꽃샘추위는 한겨울보다 더 매서울 때도 있습니다. 이번 연탄 나눔이 취약계층 이웃들의 생활에도, 마음에도 포근한 봄날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이번 나눔으로 총 5,284장의 연탄이 지원되었으며, 그중 오늘 7가정에 2,100장이 전달되었습니다. 남은 연탄은 연탄은행을 통해 추가 지원이 필요한 가정들에 전해질 예정입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서로 웃으며 함께한 오늘, 따뜻한 나눔의 힘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