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카자흐스탄 알마티는 갑작스러운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추운 날씨도 아이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조이플 센터의 아이들은 한걸음에 달려와 수업에 참여했고, 환한 미소로 열심히 수업을 들었습니다.
JOYFUL 센터에서는 아이들이 한국어 어휘와 문법을 배우는 것뿐 아니라, 한글 동화책 읽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어에 흥미를 느끼도록 돕고 있습니다.
알마티에서는 교육의 기회가 모든 아이들에게 공평하게 주어주지 않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이러한 아이들에게 배움의 문을 열어주기 위해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밝은 미래를 만들어갈 아이들에게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교육&문화는 아이들을 꿈꾸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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