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인도네시아 북부 아체·북수마트라·서수마트라 지역에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많은 인명 피해와 함께 주택·도로·교육시설이 크게 훼손되었습니다. 도로와 교통망 붕괴로 구호 물자 접근이 어려워지며, 피해 가정의 생계와 아이들의 배움 환경이 동시에 위협받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이러한 긴급한 상황 속에서 피해 가정 60가정에 식료품, 생필품 등 구호품을 전달하며 당장의 생계 위기를 완화하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특히 재난으로 교육이 멈춘 아동들을 위해 학용품 지원을 함께 진행해, 교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이들이 다시 책상 앞에 앉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방정환 이사장은 “재난 속에서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아이들의 일상과 배움입니다. 후원자님의 마음이 생계의 위기를 덜어주고, 아이들의 학업을 다시 이어주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세계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과 아이들 곁에서, 긴급한 삶의 회복과 배움의 지속을 함께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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