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나눔
페이지 정보

본문
나눔의 씨앗을 뿌리다 나는 여러분의 운명을 알지는 못하지만 이 한 가지만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중 정말로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봉사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를 끊임없이 탐구하여 깨달은 사람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알베르트 슈바이처(1875~1965)
- 이전글소중한 배움의 기회 22.03.13
- 다음글KB증권 베트남 무지개 도서관 개소! 22.03.1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