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회차 메인 꽃
싱그러운 여름 햇살을 닮은 선명한 노란빛 품종, '옐로윈 백합'을 소개합니다.
'백합' 하면 흔히 순백의 꽃잎을 떠올리시지만, 옐로윈 백합은 봄날의 햇살을 가득 머금은 듯 화사한 노란빛을 한껏 뽐내고 있습니다.
옐로윈 백합은 "유쾌함"과 "아름다움"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공간을 환하게 밝혀주는 노란 옐로윈 백합과 함께, 이번 주도 활짝 피어나는 일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회차 메인 꽃 : 옐로윈 백합
꽃말 : 유쾌함, 아름다움
구성 : 옐로윈 백합 + 플로리스트 엄선 시즌 서브 플라워 (랜덤 구성)
청각장애인의 자립을 응원하는 <청춘구독>은 당일 가장 싱싱하고 생기 넘치는 서브 플라워들을 엄선하여 함께 보내드립니다.
여러분의 일상에 따뜻한 빛이 닿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