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강진으로 모든 것이
무너진 베네수엘라
규모 7.2, 7.5의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대 수만 명 이상 될 가능성"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베네수엘라를 도와주세요.
1967년 지진보다 더 끔찍한 규모의 '연쇄 강진' 피해로
모든 걸 잃은 수만 명의 베네수엘라 국민들
6월 24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2, 7.5 규모의 연쇄 강진
1990년 이후 발생한 가장 강력한 규모의 지진으로
순식간에 모든 것이 무너지고, 도시는 폐허가 되었습니다.
삶의 터전과 학교를 잃은
베네수엘라 아이들
강력한 지진과 여진으로
학교와 교육시설도 무너졌습니다.
배움의 터전을 잃은 아이들의 미래는 멈춰버렸고,
교육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무너진 베네수엘라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이번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는 순간 필사적으로 달려 목숨은 부지했지만,
사람들은 삶의 터전을 잃은 충격 속에 망연자실한 상태입니다.
가족과 이웃을 잃은 슬픔, 부상과 고통 속에 남겨진 이들...
지진 피해로부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구호에 동참해 주세요.
세계교육문화원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구호 모금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모아주신 후원금은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지역의 무너진 교육시설을 재건하고,
아이들과 주민들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하는 데 우선적으로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