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잠긴 유치원
아이들의 교실을 되찾아 주세요
세산강 범람으로 까삐어 유치원이 물에 잠겼습니다.
아이들이 다시 안전한 교실에서 배우고 뛰어놀 수 있도록
침수된 유치원의 복구가 시급합니다.
물이 빠져도...
아이들은 바로 수업을 시작할 수 없습니다.
교실 안까지 들어온 물은 바닥과 교육시설 곳곳에 깊은 피해를 남겼습니다.
아이들이 다시 안전하게 돌아와 웃을 수 있도록,
침수된 교실과 교육환경의 복구가 절실합니다.
이곳은 아이들이 세상을 배우는
첫 번째 교실입니다.
까삐어 유치원은 캄보디아 라따나끼리 지역 아이들이
글과 숫자를 배우고 친구들과 어울리며
처음으로 세상과 만나는 소중한 배움터입니다.
아이들의 배움이 멈추지 않도록,
까삐어 유치원의 교실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다시 교실로 돌아올 수 있도록
유치원 복구를 시작합니다.
침수된 교실에는 진흙과 오염물이 남았고,
아이들이 사용하던 교육시설과 비품도 다시 정비해야 합니다.
물이 빠진 뒤에도 정상적인 수업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교실 곳곳을 정비하고 교육환경을 다시 갖춰야 합니다.
아이들의 배움이 다시 시작될 수 있도록
까삐어 유치원의 복구에 함께해 주세요.
물이 지나간 자리에
아이들의 일상을 다시 세웁니다.
* 모아주신 후원금은 까삐어 유치원 교실과 교육시설 복구,
교육용품·비품 재구비 및 피해 지역 긴급 지원에 투명하게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