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모요 참퀠라 지역의 아이들은 아침마다 책가방보다 먼저 물을 떠올립니다. 오늘 마실 물이 있는지, 어디서 물을 구해야 하는지가 하루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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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심정지 후 무너진 일상, 효민이를 도와주세요
효민이는 지금도 조용히 싸우고 있습니다.
난 1월, 코로나 감염 뒤 효민이(가명)는 갑작스러운 심정지와 연속된 대장 수술을 겪었습니다. 특수학교에서 친구들과 활발히 어울리던 일상은 그날 이후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지금 효민이는 양쪽 복부의 장루, 목의 기도절개 튜브, 복부의 위루관을 통해 호흡과 영양을 유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