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 후원
물이 없어 학교에 못가는 탄자니아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물이 없으면, 배움도 멈춥니다

바가모요 참퀠라 지역의 아이들은 아침마다 책가방보다 먼저 물을 떠올립니다. 오늘 마실 물이 있는지, 어디서 물을 구해야 하는지가 하루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