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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때 가장 행복한 아이, 소연이를 지켜주세요
소연이에게 교육비를 지원해주세요
소연이(가명)는 학교가 끝나면 늘 미술학원으로 향하던 아이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고, 전시와 대회 준비도 항상 즐거웠습니다. 엄마와 쌍둥이 동생들, 네 가족이 화목하게 살아가고 있었지만, 엄마가 뇌동맥류 수술을 받고 몸이 크게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두통과 관절 통증 때문에 일을 전혀 할 수 없게 되자 집 수입이 끊어졌고, 자연스럽게 소연이의 학원비가 가장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아이는 계속 배우고 싶어 하지만, 엄마는 교육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매번 마음이 무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