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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아동 지원

난민 아이들은 내전으로 인해 온갖 어려움 속에 요르단으로 건너왔지만,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기회는 커녕, 어려운 삶속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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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없어 학교에 못가는 탄자니아 아이들을 도와주세요

물이 없으면, 배움도 멈춥니다

바가모요 참퀠라 지역의 아이들은 아침마다 책가방보다 먼저 물을 떠올립니다. 오늘 마실 물이 있는지, 어디서 물을 구해야 하는지가 하루의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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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열어야 시작되는 이야기

배우며 꿈꾸는 아이들은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됩니다

아직 시작되지 못한 수많은 이야기들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금 WECA의 교육후원자가 되어 첫 페이지를 넘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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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심정지 후 무너진 일상, 효민이를 도와주세요

효민이는 지금도 조용히 싸우고 있습니다.

난 1월, 코로나 감염 뒤 효민이(가명)는 갑작스러운 심정지와 연속된 대장 수술을 겪었습니다. 특수학교에서 친구들과 활발히 어울리던 일상은 그날 이후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지금 효민이는 양쪽 복부의 장루, 목의 기도절개 튜브, 복부의 위루관을 통해 호흡과 영양을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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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림 로드

함께 걸어요! 아이의 꿈길!

지구촌 아이들의 꿈을 태권도로 잇는 여정. 여러분이 '관장님'이 되어 아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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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릴 때 가장 행복한 아이, 소연이를 지켜주세요

소연이에게 교육비를 지원해주세요

소연이(가명)는 학교가 끝나면 늘 미술학원으로 향하던 아이였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가장 행복했고, 전시와 대회 준비도 항상 즐거웠습니다. 엄마와 쌍둥이 동생들, 네 가족이 화목하게 살아가고 있었지만, 엄마가 뇌동맥류 수술을 받고 몸이 크게 약해지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두통과 관절 통증 때문에 일을 전혀 할 수 없게 되자 집 수입이 끊어졌고, 자연스럽게 소연이의 학원비가 가장 큰 부담이 되었습니다. 아이는 계속 배우고 싶어 하지만, 엄마는 교육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매번 마음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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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아름다운 당신

청각장애 청년들의 꿈을 피우는 청춘구독에 함께해 주세요.

청각장애 자립지원 캠페인으로 후원을 통해 청각장애 청년들에게 플로리스트 교육을 제공 하고, 후원자 분들에게 매월, 그들이(청년들이) 만든 꽃다발을 전해드리는 나눔 캠페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