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어린이들이 즐거워야 하는
함께라면 아이들의 내일이 바뀔 수 있습니다.
보통의 아이들이 누리는 일상이, 시설 아이들에게는 어린이날 받고 싶은 선물입니다
시설 거주 아동 30% 이상이 임상적 수준의 우울과 불안을 경험합니다. 어린이날 같은 기념일의 '상대적 박탈감'은 이 증상을 더욱 심화시킵니다.
*보건복지부 아동종합실태조사 기반"내가 원하는 것을 직접 고르고 싶다"는 욕구는 시설 아동 설문 받고싶은 선물에서 항상 상위권을 차지합니다. 물려받은 것이 아닌 '내 것'이 주는 자부심이 필요합니다.
*아동권리보장원 자립역량조사 참조낮은 시설 급식 단가로 인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이나 피자 같은 특식은 시설 아이들에게는 자주 접하기 힘든 메뉴입니다.
*아동복지 급식 통계 기반
시설 아동들은 물려받은 옷을 입는 경우가 많아, 나만을 위해 준비된 새 것에 대한 갈망이 높습니다.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기기나 또래 사이에서 유행하는 반짝이는 신상 아이템이 상위권을 차지합니다.
낮은 급식 단가로 인해 평소 접하기 힘든 메뉴입니다. 특별한 날 사랑받는다는 확신을 주는 선물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고른
가장 갖고 싶은 선물들로 채웠습니다.
공부가 즐거워지는
반짝반짝 신상 문구류
자신감 뿜뿜!
원하던 새 옷과 신발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장난감
후원회원님의 소중한 참여로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사업후기 게시판 혹은 세계교육문화원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