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집
멈춘 꿈
"아이들은 잠을 자는 곳이 아닌,
꿈을 키우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쓰레기마을 아이들에게 안전한 집과
배움의 기회를 함께 선물해주세요.
꿈 선물하기
여기는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의 ‘쓰레기마을’
비가 오면 빗물이 방 안으로 흐릅니다.
땅은 축축하고, 주변은 쓰레기로 덮여 있고,
책상도 침대도 없습니다.
이런 곳에서 아이들은 잠을 자고,
숙제를 합니다.
꿈은 있지만,
공부 할 공간이 없어요
"학교 숙제는 늘 비닐 위에서 해요.
비가 오면 책도 다 젖어요."
"비만 오면 잠을 잘 수 없어요.
집이 물에 잠기거든요."
"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공간을 선물
해주세요 "
아이들의 내일은 여러분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됩니다.
지금도 캄보디아 쓰레기마을 어딘가에서 비닐 지붕 아래 잠드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이 안전한 집, 따뜻한 밥, 공부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여러분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꿈 선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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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당까오 쓰레기마을
주거환경 개선 및 교육지원에 사용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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